그냥 평범하게 동물 좋아하고 좀 우울하거나 염세적일 때가 있는건데


  엄마란 인간이 대놓고 자식 면전에서 다른 사람한테 공감 못하는 사이코패스라고 뭐라던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마음찢어지더라 ㄹㅇ


  평범하게 다른사람 배려하고 사랑도 하고 하는데 집에서 서로 성격안맞다고 그러는거 보면


  애초에 집안 자체가 좆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