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동물 좋아하고 좀 우울하거나 염세적일 때가 있는건데
엄마란 인간이 대놓고 자식 면전에서 다른 사람한테 공감 못하는 사이코패스라고 뭐라던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마음찢어지더라 ㄹㅇ
평범하게 다른사람 배려하고 사랑도 하고 하는데 집에서 서로 성격안맞다고 그러는거 보면
애초에 집안 자체가 좆망인듯
그냥 평범하게 동물 좋아하고 좀 우울하거나 염세적일 때가 있는건데
엄마란 인간이 대놓고 자식 면전에서 다른 사람한테 공감 못하는 사이코패스라고 뭐라던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마음찢어지더라 ㄹㅇ
평범하게 다른사람 배려하고 사랑도 하고 하는데 집에서 서로 성격안맞다고 그러는거 보면
애초에 집안 자체가 좆망인듯
엄니입장에서 너가 좀 엄니한테 관심도 가져주면 좋겠고 엄니 감정에 공감좀 해주길 바라셔서 그러는데 너가 충족 못시켜드려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ㅋ 근데 아들한테 싸이코패스는 좀 심하긴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심하다;; 선이 있지
그냥 우리집구석이 유서깊은 막장가문인것 같음. 증조할배는 친일파였고 할배는 죽을때까지 첩끼고 살았고 애비는 소시적에 강간하고 할배가 무마해주고 낙하산으로 직장 꽂아줌. 그런 집구석인데 애미야 오죽할까
진흙탕에서도 꽃은 핀다...ㅋㅋㅋ반면교사로 삼아라
자신을 돌아봐봐
친일파 집안이면 대부분 은수저 이상은 되지 않냐? 왜 공시 준비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