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각 재고 있다.
본인 26살 k9 끌고 다님. 만족함.
아버지는 제네 쿠페 어머니는 suv 좋아하셔서 포드 끌고다니심.
근데 여친이 계속 외제차로 바꾸라고 함.
한번씩 아버지 차 끌고 나가도 별로라고 함.
26살에 차 있는 것 만으로도 좋은 거라니까.
자기는 무조건 외제차타야한대.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폭바 골프 빌려서 타고 나감.
그러니까 자기는 이런 차 싫대.
이런 씨발 개빡치네.
솔직히 외제차 감당안되고 국산도 나름 괜찮아서 타고 다님.
지내 친구 남친들은 다 외재차 몰고 다니는데 나만 국산이라서 간지가 안난다고함.
옛날에는 안이랬는데 점점 노답스러워져서 헤어질 거다.
2주년 여행으로 이태리 가자고 존나 조른다.
씨발 나 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