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당 같은데 가서 다음날 있을 입소식 사전 연습 함.


일어서고 앉고 경례하고 박수치고 이런거 일사분란하게 되는지 그런거 연습시킴.


1시간 좀 안되게 푸닥거리 하고 끝남.


무슨 수련회 그런것처럼 이번 기수가 제일 잘한다느니 제일 개판이라느니 그런 멘트도 나오고 ㅋㅋㅋ


교정직이 군대문화는 군대문화구나 하는걸 단편적으로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