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사복시간선택제하다 접고 교정파고있다.
단점만 대표적인거 적어볼게
업무적인 갈등: 딱 정의내려서 복지업무다라는것들보다 애매모호한게많다. 그럼 사복담당에게 일을준다.
지침서공문이 끝이없도 매번 미세하게 바뀌기때문에
대충처리하다간. 민원  잘못처리하게되면 칼들도 찾아와도 할말없는상황.

동료간의갈등: 조직력 제로. 남자와여자는 물과 기름이니라 절대 친한동료가 될 수 없다. 동료에게 일이 쌓였다싶음 보편적인 동료라면 거들어준다. 왜냐 다음에 나도 도움 받을태니까. 하지만 내가  일이 쌓였다 그래도 못본채하고 일이 많은척하는게 느껴진다. 여자가 남자를 도우면 호감의표시로 생각할까봐 자제하는 느낌이다. (반면 남자가 돕는건 내가 이뻐서 도와주거나 아님 역시 남자라그런가 빠릿빠릿하다고 생각하는정도)
술자리에서도 조심해야한다. 난친하다고 생각했지만 상대는 그게아니다. 너의 말하나에 꽂혀서 웃지만 속으로 독기를 품고있을수있다. 한번 사이가 틀어지면 걷잡을수 없이 괴로워진다. 인사를 하지도 받지도 않는 상황이 발생.
그렇게되면 윗선에선 항상 남자보고 사과해라고 말함.그게 남자다운거라고 꼰대사상 가지고있음.(걍 ㅈ같은건 다 남자다운거임)
회식자리에는  꼭 참석하라 거기서 여성직원들은 거의 볼수없을것이다. 한잔하가 빠지거나 할꺼임. 요샌 강요 할수없는 분위기다. 이때 윗선에 잘보여야한다. 라인잡을수있는 남자만의  무기이다.


외근:지역주민들이 알코올중독 수급 또는 취약계층일수록  설득을하고 설명을 해서 이해시키는게 사복시험 만큼이나 투자를해야한다.  한여름에 가정방문해서 찜질방 온거처럼 땀 빼고  이집저집 돌아다니다가 술이라도 거하게 드신 어르신 주폭에 무방비(잘은없으나 종종 일어남 안전보호구하나없이 독대하러 들어가는거임) 그렇다보니 여성복지사는 외근에서 빼주는경우가 많다. 인력이부족한 경우 남성홀로 가는경우도많음. (같이 안따라가줌.조직자체가 개인주의성향이라서 어찌할수없음)
어르신이 수급탈락이나 혜택이 끊기면 이성을잃고 덤빈다. 거기에서 내다 쫄으면 만만히보고 더 강하게나오는게 특징. 틈틈히 담력과 깡을기르고 말을 이뿌게 전달하는 내공을 길르자.

조직문화:
동사무소든 군사무소든 정치질이 무척심하다.  오로지 진급을 앞두고있는 계장의경우는 조직분위기도 방관하기 바쁘고 도장하나찍는것도 망설인다.   자질구레한일은 남자가 하는건 익히 알고있을테니 구체적으로 말 안하겠음.

봉급: 위와같은 업무스트레스에 월급 받으면 한숨만 나옴
상여금등등 이것저것 나온달 말고 평달 초과근무다해도 월 군필에 200-220 정도(난시선제니까 여기서 반토막)
지자체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상여금200퍼에(설날 추석) 복지포인트 이건 서울의경우는 전국에서 가장쎄다. 서울의경우는 위에 말한 월급에 +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