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너희랑 근본적으로달라 이건 알고 읽어줘 ㅋ;;;;

니네랑 본질적으로 다름;;
일단 키 181에 몸무게 71 나이 21살 개존잘임 지나가면 번호 무조건따일정도;;;; ㅗㅜㅑ;;

암튼 내겐 4년째 사귄 그녀가 있었지
이 애는 아주 이뻤어 우리 둘이 걸어다니면 선남선녀라 할정도로 키는 70에 아무튼 내 이상형일정도로 엄청이뻣지.. 참고로 캐스팅 당할정도엿거든..

우린 알콩달콩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갔지
어느날 얘가 우는거야 .. 왜 우냐 그랬지 why 누가 너를 울게 만들엇냐 했지.
그러자 얘가 하는 말 부모님주선으로 약혼해야한다는거야
나는 열받아서 그 약혼남 전화번호를 받고 그 사람을찾아갓지
그리고 대놓고 그사람앞에 내 차 bmw를 타고 가서 그사람 오피스텔 앞으로 가서 초인종을 눌렀지
그자가 문을열자 나는 다짜고짜 이야기했지 이 여자는 내여자다 너는 건드리지말아라
그러자 그 남자가 알앗다더군
그러나 이 사실이 그 애 부모님에게 발각되어서 우린 헤어지게 되엇지
인생을 반쯤 포기햇을가 술에취해 비틀비틀걸며 막장인생을 살다보니 이번에 일반행정 9급 최합을 하게되엇지 21살 존잘인데 최합이라니;;;
이번에 최합도 햇으니 다시 그녀에게 다가가 정식으로 고백하고 결혼을 전제로 사귈가 해
다시 한번 그녀에게 용기를 낼가 해
i miss you my lady
너희랑은 다르게 나는 누구든 사귈수 잇지만 나는 오로지 그녀만 바라지 내마음이 그녀만을 향해
yeah 언제나 나는 한탄하며 세상을 등진채로 줄담배를 펴 그러나 너는 나에게 빛이 되어줬지
yo yo 오늘도 나는 너에게 달려가 내 한줄기 빛인 아름다운소녀 my lady
yo coming fucking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