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 땡치자마자 사국고 명단 내 번호 확인하고


혹시몰라 문자 기다리니까 10초뒤에 옴


바로 거실 달려가서 엄마 부둥켜안고 나 됐다니까 


엄마 대성통곡함 잘했다고


장수생.. 이제부터 효도할게요 어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