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다가 들어온 갤러리인데 한,두개 읽다보니 저도 궁금한게 있습니다.
(직장인 20후반, 초시생, 여, 수능 평균 2등급으로 기본베이스는 있음(?) 그러나 공부 안한지...오래)
(벌써부터 말 안되는 소리지만, 직업사명감이랄까, 뭔가 교정직 가장 하고싶음)
1. 선택과목 > 형소법이나 교정학 선택하면 장점 있을까요? 필합 후 면접때 공부 따로 안해도 되는거 제외하고
2. 선택과목을 행정학, 사회 선택해서 지방일행이랑 같이 겹쳐놓으시는게 일반적인가요? (일행 안겹치면 바보인것같은 느낌으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 많음...ㅠㅠ)
3. 교정은 시력 제한 있나요?
4. 체력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5. 기타 > 충고나 조언도 감사
1. 없음 2. 취존이지만 합격자중에 행사가 제일 많음... 3.없음 4. 일단 체력학원이든 어디든 가서 현재상황 한번 체크해보면 답나옴. 허나 자신 체력이 평균은 된다 하면 그냥 필기 합격하고 준비해도 안늦음
제일 중요한 5. 후... 오지마라... 와보면 안다...
후.., 여자면 교행가라
면탈하고 후회하지말고 교정형소 ㄱㄱ
7급할거아니면 교형하는게 ㅄ임
행사해서 지방직병행하던가 형사해서 경찰셤 병행하던가
교정직은 주말 개념이 없다. 명절연휴에도 고향 못내려간다. 남들 쉴때 못쉬고 남들 놀때 일해야한다. 교대근무 때문에 정상적인 가정생활도 못한다고 보면 된다. 그 대신에 일이 단순노동이라 편하다. 하루종일 멍때리다 월급받아간다. 연봉이 쎄다. 여자면 교정직 할바에 사회복지직 하는게 훨씬 낫다.
ㅋㅋ
사회복지보다~교정직이100배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