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 진짜 개존잘에 키 81에 몸무게 70인 훈남 yeah

오늘도 그녀를 그리워해~~

Love so much 우후~~

그녀의 아버지가 큰손이시지 그녀의아버지는 내가 그녀와 사귀는걸 반대하셨지 그러나 나는 굴복하지않았어

어느날 집밖으로 나가는데 그녀의 경호원1이  태권도 8단 합기도5단 등 엄청난 소유자인데 자기를 꺽으면 날인정하겠다더군 우린그렇게 합의하에 격투했지 그의 레프트 펀칭 이후 프론트킥은 가뿐히막고 내가 지어낸 극파택견 3장 차기로 마무리지었지 그는 맞고 기절하더니 나를 따르겠다더군

이제 나는 그녀를 다시 설득 할일만 남았어

그녀는 키70 존예girl이지

대학교때 퀸카 1호였거든 물론 내가 옆에 있었기에 누구도건들지못했지

그녀와 나는 사랑에 빠진지 어언 5년 yeah 그러나 but 현재는 견우와 직녀 신세 내이름은 견우 gyen woo 나는 우울한 나그너 목마른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