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쓰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사장님 배불려줄려고 고객사의 되도않는 요구 들어주고


그거 해결하려고 평생 맨땅에 헤딩하듯이 머리쓰며 살 생각하니 좆같다


자기개발, 열정, 무한경쟁


지긋지긋하다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되지 사회에 공헌하려고 태어탔냐?


교도관이 나에겐 딱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