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21사 66에서 병생활 했고 1년중 절반에 눈이었다


  군머 2년 반 근무했다고 하는데 니들은 그래도 월급이라도 받잖냐?


  우린 쥐꼬리만한 월 10-20에 주꼬리만한 추가수당 몇만원 받고 목숨걸고 근무섰어


  니가 군머가서 고생한건 알겠는데 거긴 씨발 군대고


  남자새끼라면 면제 공익 장기할놈 제외하고는 강제로 끌고가서 타의로 영혼없이 노동력 착취당하는게


  뭐 자랑이라고 군머보다는 편하다 이지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