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끝나고 제복 입고 거리 나가면 사람들이 부러워서 다 쳐다봄ㅋㅋ..저번에 8급 주사 형 동생이 50사단에서 군복무중이라고 해서 제복 입고 갔는데 대대장이랑 대대원사랑 다 뛰어 나와서 인사하더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