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면접 보고 왔다.
잡플래닛 평점 1.7
면접 리뷰도 불쾌함 지수가 꽤 있는 회사
얼마나 좆같길래 평점이 그럴까 호기심에
한번 가보았다. 이 좆같이 더운 여름에 정장 입고
면접실에 직급이 높아 보이는 아줌마 한 명이
들어오더니 면접 시작...
내 과를 보더니(회사 채용공고에 우대하는 과)
이 과면 압박면접을 해야겠다고 갑자기 시작...
문제를 주더니 1분만에 답하란다
그런 문제를 3개 주더니
답을 못하니까 슬슬 반말투 시작...
질문하라고 해서
연봉 물어보니
연봉 2000이라고 함
미친년이 월 150 주면서
압박면접한거...
야근은 있냐고 물어보니
손이 느린 사람은
야근을 해야한다고 함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어서
그럼 야근수당은 주냐고
물어보니
그런건 없다고 함
더 이상 물어볼 질문도
없어서
걍 면접 끝내고 나옴
그냥 지금부터 교정직이나 준비해야겠다
ㅋㅋㅋㄹㅇ 헬조선 좆소의 표본이네
ㅋㅋ
미쳤네 ㅋㅋ서울에서 2000받고 생활 되냐 ㅋㅋㅋㅋㅋ - dc App
그 회사 양심도 없네 ㅋㅋ - dc App
연봉2000 씨발ㅋㅋㅋㅋ실수령은 150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