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난이도가 어렵다고 해도
어려운 문제는 같이 틀리기 때문에 지장없었고..
상대적으로 교정직은 일행직마냥 1문제 1문제가 아까운 직렬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모르는건 빨리 제끼고 심적으로 편안한 상태에서 다른 직렬에 비해 시간구애를 별로 받지않았을거라 예상한다.
점수도 오히려 상대적으로 좋게 받을 가능성도 높았고 실제로 커트라인도 낮았다.
교정직 지원하는 얘들은 점수가 안나오기 때문에 올해같은 불시험이 유리하다.
작년같이 물시험은 아무리 교정직이라도 평균 80은 나와야했기때문에 불리했지..
올해가 기회였다..
시발 내년은 올해같이 어렵게 안나올것 같다. 고로 평균 80은 맞아줘야 한다는거..
문제가 아무리 쉬워도 교정직 지원한 얘들 수준으로 평균 80맞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왜냐 얘네들은 이론이 아예 덜되있어서 문제가 아주 기초적인게 나와도 내용 자체를 모르니깐 틀리거든..
시발 올해가 기회였는데..
물이든 불이든 붙을놈이 붙고 떨어질놈이 떨어지고 찌끄래기 몇만 당락갈리는거 아니냐
어차피 난이도 상관없이 국가직 꼴지컷이다 마음 편히 먹도록
작년이 더 기회였어 문제는 쉽고 교정은 많이 뽑고
응 아니야 ㅎㅎ - dc App
ㄴㄱㅁ
끝나고 커트보니 그런말이 나오는거지 막상 푸는 입장에서는 버리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가 없었다
매년이 기회다
나도 한국사 걍 넘겨서 선택잘봄
난 초시라서 그른가 14 15 16 17다 컷보다 20점 높았는데 막상 18년도 불시험 닥치니까 손 덜덜 떨리고 올해 망했구나 생각들더라... 사람 마다 다른듯..에휴
이런애들 막상 불시험치면 멘탈나가서 300점도 안나옴 - dc App
ㅋㅋㅋ
작년이 더 쉬웠어 ㅋㅋㅋㅋ 나 작년 조정 355점 받은 5찬데, 교정탈출하려고 올해 보호 쓰고 시험 한 번 더봤는데 조정 299점 받음 ㅋㅋㅋㅋ
작년엔 마킹까지 마치고도 10분이나 남았는데, 올해는 시간 부족해서 제대로 푼 과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