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과는 도둑놈들이 잘보여야 하니까 항상 甲이고 업무가 그리 많지 않다
분류과 직원들은 아예 번갈아가면서 7:00~16:00 유연근무제 함
심리치료팀은 도둑놈들 하루 2시간은 상담하는거 좆같은데 팀장 빼면 직원 상대할 일이 거의 없고
그냥 도둑놈들 뭐라 지껄이건 들어주고 전산상으로 대충 요약해서 적으면 되는 배치라 부담 적음
이런 자리는 공고 낸지 이틀도 안되서 바로 채워짐
반면 특사경 송무나 인권 같은 자리는 공고도 안내고 착실한 직원에게 카톡 보내고 근무지 찾아오고 정말 니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구워삶아 꼬심
그렇게 하다가 도저히 하기 싫다고 3년 못채우고 뛰쳐나가면 착실했던 직원이 폐급 되는것임
송무는 진짜 존나힘들다더라
3년 못버티고 뛰쳐나가면 폐급 취급당하고 3년 채운다고 한들 근평 잘주거나 수당 더 챙겨주는 자리도 아님. 뭐 다른 사무실 계속 돌거나 지방청 갈거 같으면 좀 메리트 있긴한데. 사무실 할 생각 없으면 굳이 할 이유가 없음
지방청 가면 뭐함?
ㄴ똑같이 시다바리
심리치료과는 심리상담사 자격 없어도 가능함?
심리상담사 자격 없어도 가능한데 요즘은 지원자들 대부분 자격증 있어서 되기 어려움
근데 계속 그렇게 꼬시면 어떻게 거절하냐 그렇다고 단칼에 거절할수도 없는 노릇일텐데
심지어 일단 반년만 해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그냥 나가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렇게 꼬신 새끼가 자기 탈출할려고 꼬신거였음
거절하는 꿀팁 없냐 난 거절은 가능한데 그 뒷감당같은게 있을까봐 짜증날듯
그냥 아예 폐급 인식 되어서 레이더에 안 걸리는 방법뿐임. 일단 연고가 없으면 유리함
만에하나라도 제안오면 거절하면 불이익생기고 그런거없지?
미운털 박히고 세평 안 좋겠지?
걍 강제로 가라는소리네 씹ㅋㅋㅋ
인맥 없음 평생 맛도 못볼 부서들 뿐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80프로는 잘쳐줘야 특사경 서신 입출소 등 걍 ㅈ같은 보직 말곤 오퍼 안 오니까 걍 대놓고 폐급짓 골라서 해라 소규모 가면 업무 짬처리행이라 분류과 심치과가 딱히 좋은것도 아님
대형소있는데 수용기록계도 ㅈ빠진다 대부분 안오려고하니까 글대로 진짜 몇번이고 직접 찾아와서 영입하더라. 새벽출근에 야간 퇴근도 부지기수고 일도중요하고 많아서 쉬운자리아닌거같다. 후에 사무실에야망있는 사람아니면 힘들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