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안되고 일많고 사무실에 같은 계급이 얼마냐 있냐에 따라 승진 메리트도 없음에도  다니다보면 언젠간 사무실을 고민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너가 어느정도 다니면 보이는 야근부와 보안일근만 돈 근속한 짬교위 교감들의 모습 때문임.
특히 구치소 같은경우 알아서 보출민 돌려주니까 그냥 물흐르는대로 다니는 교위교감들 적지않은데 20년가까이 다니고도 할줄아는게  지들딴엔 수용관리랍시고 옷 입어라 누워있지마라 지적질정도에 야근부에 있으면 시찰쓰기 무서워서 어루고 달래서 입방시키고 도둑놈이 뭐 물어보면 교도때랑 별반 다르지 못한 "그런건 주간에 처리해야지" 같은 소리만 하는 계장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때쯤에..  아 이건 뭔가 잘못된 것 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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