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강 강 강으로 나가다가 



수용자 공격 신호 분위기 캐치 못하고




혼자서 활짝 개문하든가 관구실에서 꼽주다가 역으로 멱살 잡히고 면상에 주먹 한대 맞으면 진짜 개쪽임




그런거 가지고 병가 가기도 그렇고 ㅋㅋ




또는 되도 않은 걸로 잡으려고 지시하다가  수용자가 뭐라고 하면 그게 옳은 말이니  아무말도 못하고 ... 되는거  


옆에서 보면 되게 민망하다










교도관은 기[氣]를 잘 읽어야 함




무조건 잡는 게 능사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