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싫으면 병가를 꼭 써라. 


병가는 너의 권리다.


옴에 걸려도 병가를 쓰고,


허리가 삐끗해도 병가를 써라.


아픈데 출근하면 너만 병신 고생하는거임 ㅋㅋ


특히 야근부 배치서무도 교도따리인데


니에게 함부로 ㅈ같은 배치 주면


"교도따리놈이 나에게 감히 이런 배치를?"


하고 바로 병가 쓰면 된다.


병원 가서 허리 아프다고 막 생쇼 부리면


요즘 기본 최소 2주는 진단서 끊어주는거 알지?? 




병가는 1년에 60일씩 쓸 수 있다.


즉, 올해 들어오면 올해 말까지 병가 60일 사용가능하다.


허리 삐끗했다고 진단서 끊어서 배치서무에게 전화하고


보안행정 서무에게 진단서 제출하면 된다.


배치서무, 보안행정 전부 터치 못함 ㅋㅋ


병가쓴다는데 뭐라 하다 신고먹으면 지네도 ㅈ되는거


지네가 더 잘알거든 ㅋㅋ


그럼 수용관리지원팀이라고 일일 명령으로 쫓겨나는데


거기서도 편하게 출근하고 싶을 때만 출근하고


출근하기 싫으면 연가나 병가 쓰겠다고 


새벽 당일날 전화 하면 된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사무실 뽑혀간다.


미안하지만 이렇게 안하면 교도때는 평생 야근부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