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소에 5급 보안과장이랑 7급 짬주임이랑 동기인데


5급 보안과장은 9출이라 승진에만 목메여서 살아온 인생이었고

7급짬주임은 승진 신경안쓰고 오로지 보안과 출정과에서만 인생을 사셨던 분임


그 결과를 보니


5급 보안과장은 그냥 공무원 월급으로만 살아가는 거지인생 살고 있고 경기도에 5억짜리 집하나 달랑있고 ㅈ구형산타페 끌고다님

4급따위 되려고 발버둥치는중 ㅋㅋㅋㅋ


반면에 7급 짬주임은 일은 진짜 하나도 관심없고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오로지 머리속에 관심은 주식과 코인 부동산 밖에 없데

그래서 월급은 그냥 자기 차 유지비 정도로만 쓰고 있고

주식 코인으로 한달에 월1500정도 들어온다더라

그리고 잠실 엘리트 한채랑 용산에도 집 한채랑 재개발 구역에 빌라 한채도 있다더라. 차는 직장에는 그냥 gv80끌고 오고 집에서은 포르쉐 카이엔 끈다더라고

자기는 집이 흙수저라 지원같은거 하나도 없었고 단돈 천만원가지고 20년넘게 동안 일궈냈다는거 듣고 진짜 이게 멋진 삶이다 생각들었다...


진짜 짬주임이 내인생에 모토더라 부질없이 가난한 5급과장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