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부제하는 기관들 대부분 대형소 기준으로 헬소고

맨날 인원 없어서 배치도 빡셈

근데 누가 윤번을 산다고하냐?

인간관계 좋으면 윤번 산다고?

진짜 개ㅆ소리 ㅈㄹ좀 하지마라

다들 피곤에 쩔어있고, 특히 요즘같은 여름에는

다 똑같은 마음으로 쉬고싶어한다

헬소에 안그래도 사람미어터지는데 더워서

사동 특유의 땀내+남자들 호래비냄새

이거는 세상 어디에서도 맡아볼수 없는 냄새임

진짜 인생 벼랑끝이라 돈미친듯이 모아야해서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고라도 돈벌어야하는 입장아니면

아무도 윤번 안사려고한다

다들 쉬고싶어함


윤번 산다는 개념도 존나 웃긴게, 대부분 그냥 윤번 바꿔주면

안되냐고 부탁해서 한번씩 아 그럼 그냥 제가 이번에 출근할게요

이런경우가 대다수이지

매번 윤번 뛸생각 없냐고 물어보고 다니면 뒤에서 존나욕함 

시발 지만 편하려고 한다고 다 쉬고싶어하는데

윤번 한명이 풀로 뛰는 경우는 거의 없다

왜냐면 해보면 알겟지만 이게 사람 할짓이 아님


교정 일쉬운건 맞는데, 근무환경은 많이 힘든편이다 

특히 더위 추위 잘타면 더 그럼

티오 많아서 쉽게 들어오는거면 추천하는데 

그런거 아니면 굳이? 싶다

요즘 더우니까 근무자실에만 짱박혀서 소지한테 일시키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다 사고나면 알지? 

알아서들 판단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