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이나 미화원 시설관리원 같은 공무직도 경쟁률 박터지는데 깐수가 암만 깐수라해도 법무부 공무원인데 현실을 너무 모르는 망상똥시생들이 많네.
통계 배워보면 알겠지만 대수의 법칙이라고 그 직업의 처우 수준에 따라서 입직자의 수준도 결국 통계적인 흐름 따라가게 되어 있다.
물론 깐수가지고 같은 9급의 다른 워라벨 좋은 직렬이나 좋은 대기업이나 간부급 공무원 공채 혹은 전문직 출신하고는 못 비비지.
근데 이 사람들은 이 사회의 극히 소수야. 통계상 한국의 전문직 다 합해도 전체 근로자의 3% 수준임.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단순 생산직까지 전부 포함해서도 근로자의 15%정도고 이중에는 처우가 열악해서 중견보다 못한 껍데기만 대기업인곳도 많음.
공무원이 아마 5%정도 될거야. 공무직이나 기간제 계약직까지 포함해도 10%는 안되고.
이외에도 한국사회의 평균이 어느 수준인지 찾아보면 구글에서도 자료 엄청 많이 나오는데 너희들은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거냐?
특히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일자리 구할 수 있는 딸배 노가다 상하차랑 동급이라고 내려치는 얘들은 오랜 수험생활로 정신병 걸린 거냐?
대부분 군대 갔다와봤잖아. 본래 중간정도 하기도 어려운 게 세상 사는 이치인 거야. 이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음.
9급 공무원은 직렬 상관없이 공무원증 거는 순간 신분보장과 정년보장이라는 확실한 메리트 때문에 한국사회 근로자 상위 20% 안에는 무조건 들어감.
근데 왜 4부는 폐지중이냐
인력부족 때문에 그런 거. 그렇다고 시험을 쉽게 내도 개나소나 붙는 건 아니더라. 23 24때 공부하고도 과락빔 맞고 떨어진 사람들 수루둑해.
개추
상위20%는 낮긴낮네 좀더높았으면
주관적인 견해긴 한데 난 낮다고 생각하지 않음. 누구는 당연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본 바로는 한국사회 상위 10%정도는 터무니없는 욕심만 안 부리면 부족하지 않게 살더라. 9출이면 그래도 똑같이 이상한 짓거리 안 하고 터무니없는 욕심만 안 부리면서 꾸준히 일하면 어디가서 아쉬운 소리 할 필요도 없을 정도는 살 수 있고 큰 사치는 못해도 적당히 사치 부리면서도 사람 답게는 살 수 있는 수준임. 이거도 못해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 천지더라고..
난 공무원들 보면 지금이 불경기인지 호경기인지도 잘 모르고 체감도 못하는 거 보고 공무원은 괜찮은 직장이란 인식이 박힌듯. 회사를 다녀도 불경기 오면 처우가 열악해지는 게 느껴지고(특히 중소기업일수록 심함), 장사하는 사람들은 경기 체감 엄청 심함.
그 이상으로 가려면 중상위권 중견(애경,동원,하이트진로,코오롱)라인 이랑 비벼야하는데 누가 동원 거르고 교정하냐
@ㅇㅇ(175.197) 나같으면 거기갈바엔 걍 교정할거같은데? ㅋㅋㅋ
@ㅇㅇ(175.197) 돈? 적게 받음 근데 넌 사기업중에 아니다, 공무원중에서도 직장에 출근해서 막내 신규직원이 4시간씩 안마의자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그게 가능한게 교정직이다
맞말개추 4050넘어서 회사에 붙어있는게 쉬운것도 아님
ㅇㄱㄹㅇ 난 이걸 직접 본 입장이어서 특히 공무원 외엔 생각을 안했음.
뭐가되었든지 돈만축내는 불효자 똥시생보단 낫다는건 변함없음 공무원은 그냥 빨리들어오는게맞다
ㅇㅇ 공직은 무조건 빨리 들어오는 쪽이 승자임 ㅋㅋ
모르고 그러것냐.... 누구보다도 교도관이 되고싶지만, 이 쉬운 시험마저도 수년간 합격하지 못한 애들이 저러는거지...
내말이. 정신병 걸린 거 같음;;
정신병 걸린거 맞겠지 뭐. 나도 첫해에 영어 밀려써서 필떨했을때 정말 힘들었는데, 재들은 그짓을 길게는 4년5년 이상씩 할테니....알바라도 하면서 하면 좀 덜할텐데 요즘은 알바구하기도 힘들테니...
@교갤러2(218.154) 진짜 공시 도전해봤으면 합격 전까지 기약 없는 공부하면서 그 피말리는 느낌은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른다. 진짜 잔인한 시험임.. 소수의 승리자와 대다수의 패배자가 존재하는..
교정직 정도 시험 1년안에 못 붙을 머리면 막노동이나 배달 일 알아보는 게 맞다.
1년 안에 승부보긴 해야됨. 공시는 늘어질수록 정신과 마음이 망가짐.
공무원 중에 가장 쉬운 레벨인거는 팩트지, 일행 같은거 보단 훨씬 쉽자나, 솔직히 교정직 정도는 1년 진득하게 안놀고 공부만 하면 웬만하면 누구나 붙을 수 있는 시험이긴함,
정확하게는 [국가직 9급 공채]에선 가장 쉬운 거임. 일단 순소 필기가 이거보단 합격선 훨씬 널널하고(체력은 논외) 지방직만 봐도 여기보다 입직하기 편한 곳 많고 전공까지 맞으면 경쟁률 이대일도 안되는 곳들 천지야. 공무원 직렬이 생각보다 엄청 다양함. 근데 니가 쉽다는 그거조차 못하고 몇년째 낙방하는 사람들 쌔고 썠어. 이게 쉽다면 당사자가 고수인 거임.
나도 현직인데 만족함. 전체적으로 이정도 업무강도나 합격 난이도 워라밸 직장내 스트레스 연고지보장 가성비 등등 다 따져보면 교정이면 상위 10%안에 든다 생각함
쉬운 일은 없고 만족하고 다니는 게 답인듯.
9급이면 대충 상위20%정도의 무난하고 적당한 인생을 살기에 나쁘지않은거같음 크게 범죄저지르는거 아닌이상 정년도 무조건 보장되고
ㅇㅇ 그게 한국에서 살다보면 엄청 큰 메리트라는 게 40 꺾는순간부터 체감 확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