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야 깐수니 뭐니 신포도질하지만


지거국 문과 나와서 교도관 합격한지 이제 5년찬데


그래도 지방에선 이정도면 평균 언저리는 하는거 같은데


이거 합격 못하고 공시에 몇년씩 꼬라박다 나이만 먹거나


나이처먹고 어디 중소도 못가고


부모님 등골만 빨아먹으며


뉴스에나 나오는


중년의 히키코모리로 늙었을수도 있었다 생각하니까


ㄹㅇ 끔찍하다씨발...


그리고


여기서 상주하며 교도관에 증오심 표출하는 애들


그리고 커뮤에 과몰입하는 혐오충들


문득 불쌍하단 생각도 들고...



인생사 참 우습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