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95 

영어 95

형소법 95


국어, 교정학은 점수도 낮고 잘 못해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국어 90점 아래, 교정학 80점 아래)

국어 교정학에 대한것이 이글에 언급되어있다면 굳이 참고하지 않아도됩니다.





<시험장에서 문제푸는 순서, 시간배당>



-공부방법, 회독도 중요하지만 시험장에서 5과목 전부를 제한시간 110분내에 어떤순서로 풀어낼지


어떤과목을 먼저풀지, 과목별로 어떤마음가짐으로 대할지 컨셉?모듈? 같은것을 미리 잡아놓아야합니다. 


요즘말로 메타인지라고 하죠?




-마킹은  한과목 풀고 한과목 마킹하는 방식


(한문제풀고 한문제마킹, 5과목 다풀고 5과목한꺼번에 마킹하는 방식도있는 것 참고)




-한국사 ->    영어 ->       국어 ->   교정학 -> 형소법


 (최대8분)    (최대24분)  (최대35분)  (21분)      (21분)




- 괄호안의 분은 마킹시간포함 한 것.




- 한국사를 가장먼저푼 이유 - 가장 빠르게 풀수있고, 쉬운과목으로 워밍업을 하는겁니다.


최대8분, 진짜 빠르면 6~7분에 풀고 산뜻하게 넘어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목표점수는 쉬우면 100, 이조예조 발해공주무덤 같은거 하나끼면 95 목표로 하셔야합니다.




-과목풀이순서 저렇게 정한이유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강한 과목이 다르니까요. 하지만 참고해보세요)




   한 - 교 - 형 - 영어,국어 : 이순서도 고려해볼만한데 저는 이 순서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교형 다 풀고 오면 시간은 흘러있고 똥줄타는 느낌으로 영어,국어를 푼다면 


글이 제대로 읽히지 않기때문입니다.


   한 - 교 - 형의 난이도가 무난하게 나와서 시간을 많이 남긴상태로 영어, 국어로 넘어온다면 문제가 없지만


23년은 형소법이 불, 24년은 교정학이 불로 나왔습니다. 교or형 에서 멘탈 털린 상태 + 시간부족한상태로 


영어, 국어 넘어오면 진짜 안 읽힐 거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 반대로, 한 -> 영 -> 국 -> 교 -> 형 순서로 푸는것의 메리트는...


지문을 읽는데 호흡이 길고 생각을 많이 요하는 언어,읽기 과목은 시간이 많을때 앞에서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잘 읽혀요.


설령, 앞에 풀었던 국어영어가 어려웠고 멘탈 터진상태로 전공과목으로 넘어왔다? 호흡이긴... 그니까 지문이 긴 영어나 국어와달리


전공과목은 문제가 짧아서 딱보고 아는거 모르는거 착착 구분이되서 재낄건 재끼고 풀수있는건 빨리풀고...


시험시간에 쫓기면서 똥줄타는 상태로, 앞에서 풀었던 영어 국어가 어려워서 멘탈이 털린 상태에서 풀어도 


자기 실력만큼 점수를 낼 수 있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시험 종료시간이 다가오는 숨막히는 상황에서 국어의 긴 지문을 읽기 VS 호흡이 짧은 전공과목 풀기.


어느쪽의 심리상태가 그나마 안정적일까요? 저는 후자라고 생각하고 푸는 과목 순서를 이렇게 정했습니다.







<참고한 수험서>




국어 - ㅂㅁㄱ ㅂㅎㅅ 독해신공, 올인원, 콤단문, 천기누설논리편


영어 - 심슨보카, 심슨문법, 심슨문법300제, 자이스토리 영어독해 완성, 자이스토리 영어독해 실전, 이동기 심슨 조태정 동형


한국사 - 강민성 기본서, 고종훈 800제, 최태성 한능검 시대별기출문제집, 고종훈 문동균 동형


교정학 - 임현 기본서, 임현 기출사용설명서


형소법 - 이준현 LOGOS 형사소송법 (기본서), 이준현 final 핵심요약정리 (요약집), 이준현 LOGOS 형사소송법 기출문제




<수험기간>


각잡고 준비시작한건 24년 3월. 24년 국가직은 이미 원서 접수 기간지나서 못침




<인터넷강의 활용>


나는 ㅂㅁㄱ 프리패스 이용했음. 교정학은 서치해보니까 사람들이 혼자해도 괜찮다해서 임현 책으로 독학했고

형사소송법 강사 위주로 봤음.

그중에서도 시험준비하면서 가장 많이보게될 기출문제집의 문제수에 집중했음.

1000제 1200제 강사들은 일단 걸렀음. 문제수가 너무 많아서.

철저히 기출문제 700~800제인 강사찾았음. 그에 부합되는게 ㅂㅁㄱ 이준현이었음.

700~800이라는 숫자는 고종훈 800제에 영향을 받음.

너무 많은 문제를 수록하다보면 어려운문제, 지엽적인 문제들도 수록하게되서 쓸데없이 공부시간을 많이잡아먹게됨.

가성비 초이스로 이윤탁 5개년 회독도 있는데 이건 문제수가 너무 적고.

고종훈이 제시한 800제 라는 선을 ,,,너무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문제수라고 생각해서 타 과목에도 적용했음.




<체시>


나는 미리준비해라 주의임.

100명들어가면 20명은 떨어지는 시험이라 

이게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움.

내가 저 20명에 들수도 있으니까 미리 준비하라는거임.

모르겠으면 일단 해보고 정하면됨.


윗몸일으키기 - 가족한테 잡아달라고하거나, 무거운 가구에 발걸고 1분 최대한 빠르게해보고 38개 되는지 테스트


왕복오래달리기 - 넓은 공터에서 바닥에 선긋고 해보기, 또는 국민체력100 가보셈. 진짜 그것도 안된다 싶으면 헬스장 트레드밀에서 시속 12로 두고 10분동안 달릴 수 있나 해보셈.

실제 왕오달 마지막 단계속도가 시속 10키로 좀 넘는데 왜 12키로를 제시하느냐? 

트레드밀 러닝이 훨씬 쉽기때문임. 그 쉬운것을 상쇄시키기 위해 좀더 빠른 속도로 해보란 것임.

왕오달이 트레드밀러닝보다 힘든이유는 (1) "정지 -> 달리기 -> 정지 -> 턴" 이 과정의 반복이기 때문에 근력, 근지구력이 좀더 소모되기때문.

좀더 부연하자면, 자동차로 쉽게 생각하면됨. 뻥뚫린 고속도로를 일정한 속도로 달릴때 연비가 잘나오고

막히는 시내도로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 연비가 훅 떨어지는것을 생각하면됨.

(2) 정지된 땅을 직접 딛고 나아가야하기 때문에 맨땅달리기가 좀더 힘들다. 

그래서 트레드밀에서 테스트 해보려면 시속 12키로 정도로 10분, 아니면 7~8분이라도 온전히 쉬지않고 달려보라는 것임.


악력 - 의외의 복병. 체학가면 이것때문에 진짜 속썩는사람들 있다. 그 사람들 심각하게 고민하고 원장님이랑 상담하는거 봤어서

그 사람들의 모습을 여기에 상술하는것은 좀 무례하게보일수도 있어서 자세히 적지는 않겠다.

실제 체력시험장에서도 악력에서 세모조차 안나와서 짐싸는사람 소수있고, 세모 누적도 은근있었다.

이것도 국민체력 가서 당겨보고, 필기끝나고할지 평소에할지 결정해도 된다.

그냥 사람들말 믿고 가만히있다가 필기끝나고 부랴부랴 시작하는 우를 범하지마라.

직접 측정해보고 결정해도된다.


10미터 왕복 - 이건 진짜 필기끝나고 해도된다. 그리고,,, 단거리와 장거리가 좀 다른근육과 협응이긴한데, 그래도 내글을보고 왕복오래달리기 위해서

평소에 꾸준히 러닝을 해온너의 근력과 협응능력이면 더더욱 이 10미터 왕복에서 떨어질 일은 없음.





<면접>


이건 필기끝나고 바로 준비시작해야함.

면접스터디 구하기 가장좋은 방법은, 교정직 수험생들 모이는 체력학원 가기.

인터넷에서 구하는 방법도 있는데, 오프라인에서도 연결고리가 있는 체학사람들과 달리

온라인으로만 약속잡은 사람들이고 직렬도 다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파토도 잘나고, 문제나 답변의 핀트가 달라서 시너지가 좀 별로임.



<과목별 공부방법 회독방법> 

이건 글로만 전달하기 힘든부분이있다.

어쩌면 후기에서 가장 중요한게 이 부분일수도있는데...

국어, 교정학 못해서 안적음

영어 원래잘해서 다른사람들한테 도움안됨.


그나마 적어볼만한게 한국사, 형소법인데 

적어볼지 말지 고민중.

진짜 글로만 전달하긴 힘들고 

옆에서 설명해주거나 차라리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리는게 나을텐데

이러면 들인노력에 비해 보는 사람도 없을것 같아 해야하나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