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형소임..


일단 난 태생적으로 찐따이고 싫다는 소리 잘못한다.. ㅇㅇ 그래서 이렇게 찐따처럼 교갤에서 글이라도 쓰면서 하소연하는 거다...




일단 일은 편한데 문제는 당연히 인간관계였음


첨엔 내가 모르니 다들 뭐 가르쳐 주겠다는 거 이해하는데 그후에도 계속 반강제적으로 붙어있어야함.. 진짜 이게 솔직히 너무 좆같더라


이젠 일 ㅈ도 배울 거 없는데.. 자꾸 씹새끼들 주임님주임님 거리면서 따라 다니면서 말거는데 진짜 ㅅㅂ 때려죽이고 싶음


밥도 혼자 못먹고 매일 반강제적으로 같이 다녀야함



간식 나르는거? 그정도는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데 제발 좀 말 그만 걸었으면 좋겠다 너무 기빨려서 어디 구석에 처박히고 싶고 혼자 도둑놈들 보면서 근무하는게 1000배 더 편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