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건물 상속 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아빠가 6000만원대 외제차 선물로 줄 형편은 되고, 결혼하면 지방에 5억대 아파트 마련해준다고도 함.. 지금 월급도 다 적금 넣고 따로 100만원씩 용돈 받고 있음(월세도 따로)

 



여튼 난 직업은 가져야 할 거 같아 공무원으로 월루하려고 들어옴 ㅇㅇ



근데 ㅅㅂ 연수원부터 지금까지 만나는 사람마다 전부다 '닌 교정직에 왜 왔냐'고 하더라 진짜 농담이 아니라 신기하게 보더라고.. 그러고 뒷담 ㅈㄴ 나옴 뭐 어디 백있어서 들어온거라니 


ㅎ ㅅㅂ 그후로 모든 직원들이 미개해 보이고 ㅈㄴ 열등해 보임 흙수저배급견 새끼들 모여서 남 뒷담까고 일반화 하는 거 보니 존나 미개하고 역겨워서 진저리가 나오더라 다들 지같은 앰생들이길 바란건지 열등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