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봤는데 친한동료들도 등 돌리더라.

짬께장부터  헛기침하며  꼬리자르기하고 덮어씨우고





각자도생해서  살아가는 직렬이다.

옷을 벗든지 변호사고용해서 맞대응하던지

겪어본 필자  이젠 떠날때가 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