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귀찮아서 "아우 그냥 가라" 이런 느낌이 아니고
지적을 못해서 막 쩔쩔매거나 내비두는 직원들이
생각보다 많은듯..
누구는 교위 교감때도 이러고
누구는 교도때부터 엄청 잔소리하고 잡고다니고
개인적으로 교정직만큼 적성타는 직업 없는것같음..
이게 귀찮아서 "아우 그냥 가라" 이런 느낌이 아니고
지적을 못해서 막 쩔쩔매거나 내비두는 직원들이
생각보다 많은듯..
누구는 교위 교감때도 이러고
누구는 교도때부터 엄청 잔소리하고 잡고다니고
개인적으로 교정직만큼 적성타는 직업 없는것같음..
인정함 사실 어떤 직렬보다도 적성 많이 타는게 이 직업임 솔직히 적성안탄다는 애들은 여기말고 갈곳이 없어서 합리화 하는거다
ㄹㅇㅋㅋㅋ - dc App
낙태가 살인이면 누가 살인자임?
@교갤러6(125.242) 살해동기는 애비고 살인청부는 애미고 살인자는 산부인과의사겠죠?
성격 조금이라도 내성적이면 교정직하긴 그런가
먹힌거지
처음에 ㅈㄴ 지랄하다가 계장들 스윗한거보고 그냥 다냅둠
이게맞지
민주교도관이러서 그런거다
귀찮은거 의미없다
잡고 다니면 나만 손해임 왜? 다른 주임 계장들이 개판 만들어놨는데 나혼자 백날 천날 잡아봤자 뭐함? 걍 대충 시간 때우다 퇴근할 생각해야지
백날 지랄해봤자 징벌사동 꽉 차서 집어넣지도 못함
지적하면 월급 더들어옴? 보호장비하나 못쓰게 하는데 네네 이러고 념겨라 뭔 ㅅㅂ ㅋㅋㅋㅋ
진짜 귀찮아서 냅두다가 선 넘으면 뭐라 하는게 나을거임 이거 수용자들도 앎
이거 애매한게 누군잡고 누군안잡고 이래서.. 좀 소극적인 애들은 나도 안잡아야겠다 이렇게됨
계장스타일에 맞춰야돼서 맘대로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