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까지 인생을 이정도로 살아왔으니까

이런 일 하면서 산다는걸 받아들이는게 속편함,

인식?? 솔직히 구구절절 말 안하고 딱 팩트 맞긴 하잖아,

근데 내 능력상 할 수 있는 최대치가 이 직업이니까

그거로 정상적으로 돈벌면서 사회의 일원으로서 큰 문제 없이 살아간다는거에 감사하며 살아야지, 머 우짬,

정작 인식 얘기하면 입에 거품 물며 발작하는 사람들이,

만날 머 군무원이랑, 순경이랑, 좆소랑 비교하면 천국이니 뭐니,

다른 직장 비교하는데 열 쏟고 있잖아,

그런 글 동시에 쭉 보고 있으면 코메디가 따로 없음 ㄹㅇ,

자존감이 낮다해야 하나, 아니면 열등감이랑 피해의식이 심하다 해야하나,

애써 ㅈㄴ 부정하면서 추한 짓 하는 사람들이 넘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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