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까지 인생을 이정도로 살아왔으니까
이런 일 하면서 산다는걸 받아들이는게 속편함,
인식?? 솔직히 구구절절 말 안하고 딱 팩트 맞긴 하잖아,
근데 내 능력상 할 수 있는 최대치가 이 직업이니까
그거로 정상적으로 돈벌면서 사회의 일원으로서 큰 문제 없이 살아간다는거에 감사하며 살아야지, 머 우짬,
정작 인식 얘기하면 입에 거품 물며 발작하는 사람들이,
만날 머 군무원이랑, 순경이랑, 좆소랑 비교하면 천국이니 뭐니,
다른 직장 비교하는데 열 쏟고 있잖아,
그런 글 동시에 쭉 보고 있으면 코메디가 따로 없음 ㄹㅇ,
자존감이 낮다해야 하나, 아니면 열등감이랑 피해의식이 심하다 해야하나,
애써 ㅈㄴ 부정하면서 추한 짓 하는 사람들이 넘 많음,
너 글 자체에 열등감+패배의식...제발 엮지 말고 타직렬 가라
밑에 글 중 현직 중 교정 어쩌고 하는 직원들이 딱 너임 혼자 깨어 있는 척 하는데 주변 입장에서는 좀...힘내라
제에발 다른 직렬 가라 특히 늙어서 오는 신규들 보면 딱 글 판박이 왜 지가 병신인데 동일시 하는건지 모르겠더라 자꾸 친한척 하고
https://m.dcinside.com/board/correction/1566531
경찰 못돼서 교도관 오는건 팩트지 정작 내년 경찰 티오는 한국 역사상 역대 최고인데 내년 교정은 지원자는 작년보다 수천명 더 많을텐데 정작 티오는 반토막 확정이라 내년은 경찰되기가 교도관보다 훨씬 쉬워질 유일한 해라 이런 기회를 버리는 것 자체가 바보짓이지 백수 1년 연장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