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연고지)에서 차로 20분 내 걸리는 연고지 소 다니는 현직임.


교정직 교도(9급)에 대한 나의 생각과 인식 정리함


난 운좋게 첫배명지부터 연고지여서 

고충전보에 대한 생각 굳이 할 필요가 없지만,


내가 만약 비연고인 타지역 소에서 다녔다면

(예: 청송)

이미 관두고 다른 일을 찾아보던 그랬을거임



교도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처우가 매우 낮음


교도는 그냥 벌레보는듯한 주임 계장들도 많고

같은 교도인데도 서열놀이 군대놀이하는 교도들도 많고

교도라고 대놓고 꼽주고 이러는 직원들도 봤고

신규직원 어떻게 하는지 껀지덕거리없는지 살피는 직원도있고

다 내가 직접 지켜본 경험담임



담주가 7급 시험이라며?

그래서 요즘에 근무시간에 대놓고 7급책 피는 교도들 많더라

왜 7급을 다들 이렇게 준비할까 생각했는데

그 이유는 저거임


교도는 사람같이 안봄 


당장 교사만 달아도 할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는데

(예를 들어 대형소면 교사달면 수용동 본무도 설수 있고,

사무실도 자리가많아서 걍 지원하먼 폐급 아닌 이상 붙음


반면, 교도는 사무실, 일근자리마저도 극소수 한정적이라

자기가 정말 위에게 잘보이지 않는 이상 가기도 하늘에별따기고

대부분이 결국에는 매일 뗌방만 도는 일만 반복 하게 되고

결국 점수도 못받고 근속하게 됨.


또 교도라고 연가제한 당하고, 교사 주임이 연가쓰면 허용되고 등..



교도랑 7급 공채 주임이랑 같은 날에 연가신청하면

7급 공채 주임은 되고 교도라서 연가빠꾸 먹였다는 동기 이야기도 들음





교사승진하는거 마저야 이제 똑같이 책을 펴야 하니 쉽지 않고



청송에서 2년 이상을 버리고,

이제는 승진도 전혀 보장조차 되지 않는데 (책피지 않으면)


더구나 고충전보 말만 2년이지 3년이 걸릴지 그이상일지도 모르는데


지방에서 고생할정도 

그만큼의 값어치를 할 정도로 공무원 타이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