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연고지인지 모르겠지만 나도 연고지에서 출퇴 하는 직원임


교도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처우가 매우 낮음



교도는 그냥 벌레보는듯한 주임 계장들도 많고

같은 교도인데도 서열놀이 군대놀이하는 교도들도 많고

교도라고 대놓고 꼽주고 이러는 직원들도 봤고

신규직원 어떻게 하는지 껀지덕거리없는지 살피는 직원도있고

다 내가 직접 지켜본 경험담임

 

반박 : 주임 계장 자기 할일 바쁘고 교감 팀장은 신경안씀

교도끼리 서열 놀이? 나는 잘 모르겠음 형 동생해서

교도라고 꼽주는건 진지하게 어디소인지 물어보고싶다

일 못해도 크개 뭐라하기보단 같이 잘 하자 하는 식으로 으쌰으쌰함


교도는 사람같이 안봄 


또 교도라고 연가제한 당하고, 교사 주임이 연가쓰면 허용되고 등..



교도랑 7급 공채 주임이랑 같은 날에 연가신청하면

7급 공채 주임은 되고 교도라서 연가빠꾸 먹였다는 동기 이야기도 들음


반박 : 도대체 어디소가 그럼? 연가 절대 터치 안함 하루 이틀전애 아파서 병가내도 잘 쉬고오라 하지 


청송에서 2년 이상을 버리고,

이제는 승진도 전혀 보장조차 되지 않는데 (책피지 않으면)


더구나 고충전보 말만 2년이지 3년이 걸릴지 그이상일지도 모르는데


지방에서 고생할정도 

그만큼의 값어치를 할 정도로 공무원 타이틀은 아님


반박 : 청송 인프라가 딸린다고 동기한테 듣긴함 그래도 못살 정도는 아니라고 햇음,  동기가 청송에 있다가 고충 왔는데 고충도 꿀소 아니면 2~3년안에 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