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90년대 후반은 교도관하면 먼가 사연있고 인생끝난사람들이었다는데좋아진건가? 시험도 그냥 필기 이름쓸 실력이면 합격했다고 하는데 면직은 많았다고 함.술먹는자리에서 궁금해서 계장님께 물어봤음.
2부제였으니까 당연하지ㅋㅋ 주당비주당비 반복해봐라 그땐 공무원보단 공무직에 가까웠어 교도로 무진급 퇴직도 많고
면접에서 이름적어보라고 하고 합격시켰데~~
그것도그렇고 진짜 너해볼래? 하고했던 사람들도 많았다고함 나중에 공무원 전환된 계장들도 많응듯 - dc App
대부분 공챈들 가장한 특채였대.
애초에그때는 진짜 교도관하면 깡패들 이미지도 ㅈㄴ쌨다고는함 죄수애들 존나패서 ㅋㅋ지금이야 교육도 철저히받고 공채시험치러서 정상화된거지 옛날은 진짜.ㅡ - dc App
급여는 많았다고 함 2부제 여서 그런것 같다. 내생각
담배 팔았냐고 물어보셈 ㅋㅋㅋ
체시도 없었데 자기때도 없었다고 함.
체시는 2011년이후부터 도입 - dc App
하여튼 요즘 젊은 사람 이해안간다 말씀하심 계장님께서 회사가면 더 좋을건데 자기도 술먹고 눈물흘리고 후회하심 측은지심 느껴졌음.
@글쓴 교갤러(211.235) 공부 ㅈ도 안하고 쳐 놀다가 그 때 노가다 장사 회사 뭘 들어가도 되는데 지가 안들어간걸 병신같은 소리하노 ㅋㅋㅋ
지금도 뭐 하다 안되서 준비하는 사람 많더라
시험만 있을뿐이지 사실 뭐.. 지금도 별반 다르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수원에서 교도관 왜 하냐 물어보면 각자 인생썰 하나씩 풀어야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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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다를건 없지. 교도관이 장래희망이라서 지원한 놈이 있긴하냐?
방팔고 담배팔고 했잖아 깐수새끼들 대가리 나쁘고 그냥 무식한데 기술없고 능력없으면 하는직업이였지
지금도 그럼 - dc App
그때가 그립다는 계장들도있다 그때는 배치끝나면 그냥 집갔다더라
당연히 집가야지 불과 몇년전까지도 그랬어 어떤 병신 같은 직원년이 감사 찌르기전까지
@ㅇㅇ(118.235) 마지막으로 듣기론 찌른놈 다니고 있다고 들었는데 나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