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 새끼 인솔한 주임님이 저 글보고 존나 격분했음


실제로 그 주임님이 


''여기 작은 소라 직원들 다 끈끈하고 가족같이 잘 어울린다'' < 이렇게 말했고, 


그 말 듣자마자 신규 하나가 '와..ㅈ댔다' 이랬다는데 그 새끼인 모양인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