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인력사정과 이미지때문에 그냥 직장이나 직업에 애정이 안생긴다


소방은 당비휴 100% 도입된 상태고 (당직일때도 사실상 그냥 풀취침이지..)


경찰은 몸에 안좋은 야간근무랑 주당 근로시간 줄이겠다고 또다시 근무체계 시범개편하는데

여기는 저쪽 몇년 전에 완성한 4조 2교대 하나를 제대로 못돌리고 있고..ㅋㅋ

정치권 그 누구도 관심조차도 없음


대외적 이미지도 진짜 거지같고.. 옛날에 비하면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좋지않은게 현실


비단 여자 만날 때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자기자신이 작아지는듯

물론 이건 ㅈ소다녔어도 마찬가지였을거라 ㅈ소보단 나으니 내인생 치고는 낫배드하단건 인정함


그래도.. 그냥 난 인정을 갈구하는거 같다. 먼치킨인 전문직이나 대기업은 못가도

상대방이 내 직업을 들을때 색안경끼고 보지는 않았으면 하는..



걍 조직도 병신같고 인력 충원도 못해주면서 추석접견은 무슨 니미 씹병신새끼들

행정복지센터도 연휴기간 하루를 문 안여는데 알아서 엎드려 수용자 발밑을 기는 좆병신조직ㅋ



그래서 난 오늘 소방단기 결제했다..


인생이 더이상 뒤가없으면 교정직 시험치는거 추천하는데

아직 지원받을 뒷배 있고 시간적 여유있는 수험생이면 그냥 딴직렬 알아보라고 하고싶다..


선택은 알아서 하는 거지만



현직인증) 시험친 사람 성과급 한단계 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