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폭행은 기본이고 옜날 전성기때는 배때지 가르고 바늘삼키고 맨날 병원 옮기고 피닦느라 퇴근을 못했다

남자도 따먹고 들어왔던 새끼고 이새끼 때문에 몇명이 소지 그만둔건지 직원들이 사동 배식하던 경우도 허다하다 씨발 ㅋㅋ


중방에서 자기 혼자 사는건 기본이고 개방교도소 마냥 문도 안잠겨있고 옜날엔 방에 게임기도 있고 최근까지도 사제물품, 향수 등 여러가지 가지고 있었다 현실판 프리즌이다


직원 한명이 옆에서 무조건 붙어야하는건 당연한거고 소장이 이송좀 보내려고 개 지랄염병떨었었는데 소에서 검사실 좆까고 전부 이송 안받아줬었음 ㅋㅋㅋ


요즘은 나이처먹고 배때지 가르지는 않던데 조직들도 얘는 그냥 무서운게 아니라 더러워서 처리도 못하고 그러니 먹어주더라


저번에 수원구에서 어떤 새끼가 밤에 박상준 맞짱뜨자 소리 질러서 보안과장이 상준이 달래려고 개고생했다


수원구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