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념글에 병신같은 씹소리가 올라와서 도저히 못참고 글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저런 미개하고 천한 생각을 머릿속에 품고 다니는 '에이스 병싄'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에이스병싄들은 쉽게 말해 “조직의 종노릇을 자처하는 자발적 노예새끼'들이다.

표면상으로 이를 ‘책임감’으로 둔갑시키지만 실제로는 자기 존재감 과시와 우월감 중독이다.



이들은 천하고, 미개하고, 가난하고, 열등하게 살아왔으며 그만큼 인정욕구에 굶주려 있기 때문이다.

알량한 칭찬 한 마디에 감정이 널뛰고 심장이 뒤흔들리는 미천한 것들이 정작 남들이 편하게 쉬는 꼴은 못본다. 자기 노력이 부정 당하는 거 같아 배 아파서 이를 간다...

결국 이들은 스스로를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 포장하지만, 사실은 타인의 시선 없이는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는 불안 덩어리다.

진짜 일잘러는 조용히 뒤에서 남 도와주고 일 잘하고, 남들이 놀던 쉬던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에이스병1신들은 자존감이 아니라 열등감으로 돌아가는 엔진이니까 결국은 남을 깎아내려야만 자기 우월감을 유지한다.

이런 인간들이야말로 조직을 병들게 하며 조직의 문제점 개선을 늦추는 불필요한 존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