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념글에 병신같은 씹소리가 올라와서 도저히 못참고 글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저런 미개하고 천한 생각을 머릿속에 품고 다니는 '에이스 병싄'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에이스병싄들은 쉽게 말해 “조직의 종노릇을 자처하는 자발적 노예새끼'들이다.
표면상으로 이를 ‘책임감’으로 둔갑시키지만 실제로는 자기 존재감 과시와 우월감 중독이다.
이들은 천하고, 미개하고, 가난하고, 열등하게 살아왔으며 그만큼 인정욕구에 굶주려 있기 때문이다.
알량한 칭찬 한 마디에 감정이 널뛰고 심장이 뒤흔들리는 미천한 것들이 정작 남들이 편하게 쉬는 꼴은 못본다. 자기 노력이 부정 당하는 거 같아 배 아파서 이를 간다...
결국 이들은 스스로를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 포장하지만, 사실은 타인의 시선 없이는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는 불안 덩어리다.
진짜 일잘러는 조용히 뒤에서 남 도와주고 일 잘하고, 남들이 놀던 쉬던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에이스병1신들은 자존감이 아니라 열등감으로 돌아가는 엔진이니까 결국은 남을 깎아내려야만 자기 우월감을 유지한다.
이런 인간들이야말로 조직을 병들게 하며 조직의 문제점 개선을 늦추는 불필요한 존재들이다.
솔직히 여기 글들 봐도 들가봐야 알거 같음 도대체 폐급이 어떤지 평범은 어떤지 에이스병은 어떤지
넌 교도관 하지말고 차라리 글쓰는 쪽으로 가라
우리 소에도 에이스병 걸린 새끼 있는데 진짜 계장 아가리에서 무슨 말만 떨어지기만 개처럼 기다리더라.. 뭐 시킬 낌새 보이면 '제가 하겠슴다'이지랄하고.. 진짜 노예마인드ㅋㅋㅋ
아 내 동기도 그러던데 ㅄ같음 ㄹㅇ
ㅋㅋㅋㅋㅋ 여긴 어메이징 하다 ㅋㅋㅋ
에이스병인데 남욕만 안하면 뭐 고맙고 착한 짬통 아니냐??
팩트는 그런 애들이 여자친구도 잘만나고 친구도 많음ㅋㅋ 대개 이런 글 쓰는 애들은 일도 못하고 여친이나 친구도 없어서 집에서 술먹고 게임하다가 아~ 오늘 개꿀빨았네 하면서 딸치고 자는 새끼들 ㅋㅋ
그러다가 설거지엔딩임 거의 99%임 내가 본 바로는
이게 정답ㅋㅋ
좃지랄해봐야 그런놈들은 절대 안바뀐다 걍 적당히 칭찬해주고 구슬려주는게 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판 퐁퐁남이노
팩트는 진짜 타인의 시선을 글케 신경쓰는 사람이면 교도관 하지도 않는다 - dc App
진짜 일 잘하는 새끼는 둘중하나임. 누가봐도 부당하다고 보이는 거에개 계장들한테 들이박고 개처럼 싸우거나 별말없이 일 존나 깔끔하게 해놓고나
그러다가도 한세대전만해도 어쩌다한번 나가던 휴일주간지원 야근지원 이런거 무더기로출근하는거보면 요즘새끼들 미쳤나 생각 안들수가없던데
진짜 일잘하는애들은 일안하려고하지
그래도 계장들 귀신같이 알고 직책하나씩 맡김
실제로 저런 병증이면 '에이스'가 아닌 '에이스 병'이 맞음 근데 교정조직내에서도, 사회 어느곳을가도 에이스병자보단 폐급을 훨씬 병신취급함 특히나 여자들이 폐급냄새 귀신같이 맡는다
여자 눈치를 왜봐 ㅂ.ㅅ련아
근데 사회생활이 그렇잖냐 어필 안 하면 모르고 예스맨 좋아하고..암만 묵묵히 일 잘해도 안 알아준다 사바사바 잘 하는 보여주기식 새끼들이 자리 꿰차는 게 현실이지
묵묵히 잘하는애들은 티가 나는게 팩트아님?
글 잘쓰노. 근데 그런 사람들도 있어야 야간 죽돌이도 할 수 있어서 고맙긴함
굵은글씨까지 써가며 ㅂㅅ같이 쓴글 애잔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