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교위가 늙은 교도가 결혼 못 했는데 60살 먹은 할머니 하고 결혼 하라고 하고 눈 한개, 팔 한개, 다리 한 개 없는 여자하고 결혼 하라고 모욕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늙은 교도가 충격 먹어서 병가 냈다고 하는데 청송이 군대 분위기가 심해서 그러냐? 청송에서 오신 분들도 좋은 분들 많은데 해병대 자부심처럼 청송 자부심 부리는 직원들도 있다. 규정 잘 지켜서 청송으로 가는 일 없어야 겠다. 나도 이런 말 들었으면 참지 못하고 이 새끼 죽여버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