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교위가 늙은 교도가 결혼 못 했는데 60살 먹은 할머니 하고 결혼 하라고 하고 눈 한개, 팔 한개, 다리 한 개 없는 여자하고 결혼 하라고 모욕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늙은 교도가 충격 먹어서 병가 냈다고 하는데 청송이 군대 분위기가 심해서 그러냐? 청송에서 오신 분들도 좋은 분들 많은데 해병대 자부심처럼 청송 자부심 부리는 직원들도 있다. 규정 잘 지켜서 청송으로 가는 일 없어야 겠다. 나도 이런 말 들었으면 참지 못하고 이 새끼 죽여버릴 것 같다.
깐평ㅋㅋ
같은 법무부식구들끼리 그런거 없다.
요즘 대부분 소가 각자도생 개인플 심한데 청송도 소바소가 있지만 아직 다른 소들에 비해서 좀 군대 문화 느낌 나는것도 있음 교도가 많아서 교도 간에도 기수, 입직년도에 따라 상하 관계가 좀있다 그렇다고 기합주고 그런건아닌데 상하관계는 뚜렷함 다른 소 가면 교도나 교사나 개ㅈ밥 노예 1 노예2임 교사도 노예짓해야함 ㅋㅋ
남초직장은 어딜가나 군대문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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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깐수하면서 수평적인 문화일줄 알았음? ㅋㅋ
이건 사이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냥 그 인간 인성문제아님?
오일남 오늘도 소설 쓰노
사실이다
개줫병신같은 직렬에서 병신들끼리 병신처럼 싸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