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가 내보낸건지 개인이 어떻게든

영상 입수해서 제보한건진 모르겠지만

교정직 처우개선에는 확실히 도움될거임

실제로는 더 고어하고 더 폭력적인 영상들

많다는거 현직들은 알거임...


교도관한테 욕하고 때리고 똥 던져도

할수있는건 보호장비로 묶는게 전부고

사안에 따라 공집방이나 폭행으로

특사경에서 추가송치 하는게 다임


제압하는 과정에서 수용자 다치면 소송,

세게 묶어서 멍들고 아프다고 소송 등등

대부분 불기소,무혐의 뜨긴해도 소장

날라오고 소송 준비하는거 자체만으로

엄청난 스트레스고 부담으로 다가옴..


본부차원에서 본부 유튜브에 교정과

전혀 관련없는 명사특강 같은거 올리지말고

전국 소 바디캠영상,CCTV영상 선별해서 올리고

대책같은거 내놓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음


맨날 인권위에 쩔쩔매는 모습만 보이지말고

뭔일 터지면 일선직원들 잡으려고 혈안되지말고..

주간엔 1명당 100명안팎으로 관리해서 면담,

접견,출정,교육,진료,보고전,서류처리만 해도 시간없고

야간엔 1000명 가까이도 순찰관리대상인데

거기서 어떻게 지속적인 구타와 괴롭힘을

잡아내고 마약류는 면전복용 확인하는데도

근무자 돌아서면 손가락넣어서 토해가지고

모아놨다 털어먹고 죽는거까지 어떻게 신경씁니까


현재 일선소들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만 밖에 알려도 여론 몰아서 인원을

확충하든 교도소 신축에 도움이 되든 할텐데

결국에 교도관 인원 확충하고 전원 독거화

시키는게 수용자 인권적인 측면에서도 맞으니

그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