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평범한 직장인인데


교정직에 대한 환상이 있음


내가 과거에 교도소 배경의 드라마, 영화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뭔가 재밌을 것 같음


근데 따로 준비하지는 않음 그렇다고 직장 떄려치고 교도관 하기엔 리스크가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