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마다 귀찮은데 여기들어와서 옛날생각하면 내가 배부른 투정을 부리고 있다는게 다시 느껴진다
종교가 없는 내가 진짜 시험 몇주 남았을때 자기전에 항상 기도했음
체시볼때도 기도했고 면접때도 기도하고 진짜 신성하게 살았다. 업보 쌓일까봐 매사 조심함
신이 날 불쌍하게 여겼는지 위기때마다 구원해줬다는 생각이 들었음. 나에겐 불시험이었는데 과락파티 속에서 살아남음

난 업보란게 있는거 같다
그러니까 너네도 홀리하게 준비해라
준비하는게 뭐든간에 목표를 준비하는 입장이면 이상한짓 하지말고 목표에만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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