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와 하체 튼튼해지고 설악산처럼 힘든 산 타다보면 도둑놈들 헛소리는 암것도 아니라고 느껴짐
또 근무환경 자체가 답답하고 어디 외근도 출정, 이송 아니면 거의 없다보니 탁트인 자연경관 보면서 등산할 때의 쾌감이 다른 직업군보다 더 느껴짐
맨날 게임하고 야동 보고 TV보고 하면 도둑놈들 대할 때도 자신감 사라지고
코어와 하체 튼튼해지고 설악산처럼 힘든 산 타다보면 도둑놈들 헛소리는 암것도 아니라고 느껴짐
또 근무환경 자체가 답답하고 어디 외근도 출정, 이송 아니면 거의 없다보니 탁트인 자연경관 보면서 등산할 때의 쾌감이 다른 직업군보다 더 느껴짐
맨날 게임하고 야동 보고 TV보고 하면 도둑놈들 대할 때도 자신감 사라지고
머여 주왕산이네
설악산 공룡능선임. 주왕산에 저렇게 험한 코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