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물어보고 아무도 관심없는데 말끝마다 여친이랑 어쩌고 저쩌고 ㅇㅈㄹ함 ㅋㅋㅋ


정상인이면 여친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하는게 일상이라 이런거 누가 물어본거 아니면 자랑마냥 말하지도 않음 ㅋㅋ


꼭 모쏠아다들이 넷상에서 상상속의 여친으로 야부리 털거나 겨우겨우 모쏠탈출해서 존나 못생긴 여친 만나놓고 합리화하는거 ㅋㅋ


둘중 하나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