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들 보면서 저 병신들 ㅉㅉ 한심하고 불쌍하네 하면서 남의 불행을 보고 내가 상대적으로 행복감을 느끼기때문에 


같은 맥락으로 타직렬 친구들이랑도 비교해보니 일하면서 유튜브보고 안마의자 이용하고 이런것들 때문에 직업만족도 ㄱㅊ다(군대에서 대학동기년들 유럽여행 쳐가는거나 페이스북으로 보면서 현타 세게와서 인스타같은거 절대 안함)


승진느린거? 난 매년 내가 전혀 자기개발 안해도 호봉 올라가는거에도 감사하다 국가직인데 연고지 출퇴근 하는거도 좋고


집밥보다 맛있는 구내식당밥

sns안하기에 패션도 크게 관심없는데 제복이라 개꿀


타직렬친구들이랑 여행가려하면 연차 이틀 쓰는거에도 벌벌떨더라 교정은 그딴거 없어서 좋았다 노빠꾸 4~5일 연가 꽤 흔해졌고 교도가 2주 쓰는거도 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