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도 사람 태워서 달 가는게

굉장히 어렵고 힘듬

최근에서야 겨우 무인탐사선으로

다녀올 수 있는 수준에 이른거임

(근데 그마저도 성공확률이 낮은편임)


근데 어떻게 60년대 그 구더기같은 기술력으로

오늘날보다 훨씬 빨리 그리고 사람까지 태워서

왕복으로 다녀온단거임??









60년대에 달 다녀왔다고 믿는 개병신새끼들

나중에 연수원에서도 보이면

내가 팩트로 참교육해준다

니들보다 훨 공부잘하고 서울대 나온

유시민도 의문스럽다고 하는데 니깟 똥시들이 뭘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