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붙어도 100% "나는 원래 여기 다닐 수준이 아닌데 고점 물려서 교정으로 오게 된 비련의 주인공"이딴 식으로 망상하면서 동료 직원들 무시하고 다닐 것 같음


일 시작하면 제일 되고 싶었던 검찰 직원들이 이래라 저래라 시킬 텐데 정말 괜찮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