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공채지거국 다녀서 국어 영어 한국사 어느정도 베이스 있었다24년 목표로 23년 시험 모고 느낌으로 봤는데 그당시 교정학,형소법 역대급 씹불로 나온덕에 교형 40 40점 맞고도 국영한 빨로 운좋게 덜컥 붙었는데 이런것도 관운인거 같기도 일 해보니 수능,대학 대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준비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든다.단 본인이 찐따+뭔가 성취감 느끼고 싶다? 오지 말아라 여기만큼 적성 타는 직렬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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