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밖에서 8:1,7:1 연막치는놈이 여기와서 연막 왜치는지는 이해는 안가지만 담백하게 적어본다.

응시자 180여명,

청송 합쳐서 100여명
포항 약 20명
그외 기관 약 60명

(전제사실)

1. 근속 앞두고 있는데 주말 지원 들어가기 싫어서 지원한 사람 << 팩트임 있음

2. 6-800등 1년차 : 그냥 찔러보자, 아직 머리에 형소 교정 남아있으니 되면 좋고 아님말고(사실 만점 받는거 아니면 어려움)

3. 과에서 점수를 받았어서 원서는 넣었지만, 공부하기 싫거나 팅기기 싫은 사람 면피용 원서지원

4. 그냥 시험 보러 가보는사람 ㅇㅇ

위 예시들이 허수들 구성이고 이거 팩트다.

1,2,3교의 경우 

2년 이상 채운 교도들(실경쟁자)은 솔직히 청송 잔류 원한다.

그래야 고충 박살 안나고 점수 이어 받아서 원하는데 간다. 또는 청송에서 교위단다 ㅇㅇ

다만 1교-> 2교 이렇게 튕기면 될대로 여기저기 찔러본다곤 함.

포항

물어보니깐 여기도 대부분 잔류 희망 쪽임

청송 포항 두쪽 모두 어휴 시발 저기보단 여기가 낫지 잔류한다 분위기임



기타 시골소 - 근평 존나 높은사람 또는 첫배명 받아왔는데 연고지 아닌사람들 지원함. 존나 소수임

대구교 - 근평 높은 사람들 지원함. 대구 잔류 목표, 튕기면 김천 까진 생각하는데 청송, 포항은 질겁하드라.

청직원 카더라 자꾸 그러는데, 내가 청직원한테 들었고, 청계셨었던 계장님이 교차 검증해주셨는데 8대1은 무슨ㅋㅋㅋㅋㅋㅋ


여튼 대구청 교사 승진준비하는데 본인이 근평 300등 안이다.

책펴고 1회독했으면 합격이다.

실경쟁률 1.5대 1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