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1년 1년이 휙휙 지나간다 이제 곧 2026년이네 ㄷㄷ
보통 요맘때쯤 공시생이라면 나이만 한 살 더 먹는 것 같고
시험날짜는 다가오는데 내년에 떨어지면 인생 노답일 거 같고
세상 홀로 외롭고 앞뒤 어두컴컴한 긴 터널에 갇힌 기분일 텐데
그거 대다수의 공시생들이 겪는 증상임
근데 그 불안한 마음 다스리고 떨쳐버리는 길은 공부밖에 없음
침대 위에서 참담한 생각 들면 벌떡 일어나서 책 펴면 효과 직빵임
내년 응시생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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