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도권 졸라 바쁘다고 소문난 곳에서 일하는데 솔직히 개꿀이다.
연가쓴다고 누가 눈치주나, 육아시간 쓴다고 누가 눈치주나, 회식 안간다고 누가 눈치주나.
시간 때우면서 수용자들한테 반말로 지시하고(상대방 나이 봐가면서) 잔소리하는 거 우월감 느끼기 때문에 나르시시스트들 교도관 되면 희열 느끼면서 일할 수 있음.
수용자가 욕하거나 지랄하면 재빠르게 녹음기 틀고 채증해서 징벌 보내면 됨. 녹음기 틀기 전에 나도 욕한 건 비밀이다.
다만 성격이 너무 유약하거나 처음보는 사람한테 쓴소리 못하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힘들 수 있음. 수용자한테 기싸움 에서 밀리면 끝임.
서수인중 하나임?
자랑이다 이딴글은 왜 쓰냐? 현직이면 더 없어보이는데
교까글은 있어보이고 좋다는 말은 없어보이냐? 디씨가 뭐라고?
쉿
서울구도 도둑놈들한테 반말하냐?
우린 상하관계가 확실해서 20대직원이 60대 70대 수용자들한테 어깨동무하면서 반말로 명령도 함 나도 반말까진 아니어도 굽신거리는 수용자들한테 명령하는 우월감이 있긴 하지
@ㅇㅇ(223.39) 서울구 인천구 수원구 동부구도 도둑놈들한테 반말해도 되는구나. 난 청송인데도 계장님이 도둑놈들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더라
서울구 현직인데 도동놈한테 반말 절대 못한다 ㅋㅋㅋ 바로 도독놈이 부장님 왜 반말해요 ㅇㅈㄹ할거임 Cr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