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교정직 인사구조를 보면
승진 욕심내는 순간부터 사실상 "거주이전의 자유"
포기해야함..
내가 살고 싶은 곳에서 살 수가 없음.
내가 승진시험 합격하는 해의 승진 자리 티오에 따라서
나의 거주지가 결정되어버림.
특히나 올해처럼 고충 안 받아주고,
신규티오에 몰빵해주는 해에 승진해버리면
승진하고도 사실상 강제로 타소 날라가야함.
그리고 이러한 제약에서 파생되는 "부동산 투자의 제한"..
승진할 때마다 옮겨다녀야되니까
내가 원하는 상급지에 부동산 투자를 못하고
교도소 근처 하급지를 전전해야함.
여기에다가 세평 관리를 위해서 월급 적은 비현업 격무지
+ 잦은 경조사 참여가 강제됨.
난 여기서부터 승진을 체념해버리게 됐음.
우리가 결국 더 잘 살려고 승진하려는건데
이 직장은 승진에 욕심낼수록 더 못 살도록 설계되어있음.
5급 과장 한번 해보겠다고
전국 돌아다니면서 썩다리 관사 전전하는 계장들 보면
난 저렇게 살기 싫더라.
교도소에서 일하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퇴근하고나서 내 보금자리조차 내 의지대로 정할 수 없는 삶?
..
우울증 안 걸리는게 신기함
대단한 멘탈임.
공감한다 어차피 6급에서 다 만나는 거 승진에 너무 연연 안하는 게 정답이다
그냥 가치관 차이임 요새 mz는 거진 근속 테크긴해
내 가치관으로는 지금 교정직 승진제도는 퇴근 이후의 삶에 너무 큰 악영향을 줌.. 도저히 인정이 안됨.
근데 팩트는 돈 많은 직원 집잘사는 직원 들은 90% 근속박음 그렇게 따지면 사실 여기만큼 좋은직장도 없긴함 생활비정도만 출퇴근 찍으면서 소소하게 벌고 연가 풀로 땡겨서 해외여행 존나 다님
내가 원하는 삶이네 ㅋㅋ
또 막상 승진 하다보면 거기 중독돼서 그거만 파는 사람도 있더라
없이 자랐거나 늦은 나이에 들어온 사람들일수록 출세욕 때문에 승진 ㅈㄴ 집착하긴 하더라.. 결국 마음의 여유가 중요한듯
그냥 빨리 들어와서 마음 편하게 근속하는게 좋아보임... 나는 아직까진 직장은 직장일뿐이라고 느껴짐
후배한테 역전당해 조인트 까이고 너는 저렇게 되지 말아라 뒤에서 후배들의 조리돌림 본보기 되고도 그딴 소리 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
'저렇게 되지 마라' 소리 안들으려면 재테크 성공뿐이다. 돈 많이모으면 저렇게 돼라 소리 듣기 씹가능
병신아 쌍팔년도 상명하복 직원 수준이랑 MZ들끼리 직원수준이 같냐 젊은 계장 과장들 ㅈㄴ 겸손하다
조인트 ㅇㅈㄹ ㅋㅋㅋ 책펴 씹새야
너같이 가정환경 불우해서 자존감 낮은 애들이나 밖에 나와서 들쑤시고 다니는거지 다 지 맘대로 산다
ㅉㅉ 결국 징징대는 글 누칼협? 거주이전의 자유 이지랄떠네 그렇게 치면 공무원들 중에 거주이전의 자유 있는 사람이어딨음? 대가리 수준이 저정도니까 간수소리 듣는거임 무식하면 좀 조용히라도 있어라 절반은 가니까
과장연봉은 보고 지낌?
과장 연봉 안다 생각보다 적음 상황실장하면서 초과 열몇시간 찍고 공제회 빼는거 고려해도 생각보다 얼마 안된다 500넘을랑 말랑임 근무한지 20년도 훌쩍 넘은 사람들이 그럼 오히려 돈 생각하면 야간부 6급계장들이 생각보다 괜찮아 내가 계산직접해봄
자랑이다 이딴글은 왜 쓰냐? 현직이면 더 없어보이는데
8급은 일단 땡겨놓으면 좋음
난 답답한게 6급 근속 뚫린 이후로 무조건 50대 되면 떠돌이생활해야함. 그럴거면 지방직이나 볼것이지 국가짓 대체 왜봄...?
이런애들 특징 : 승진한 사람 아니꼬워하고 뒷담깜 후배가 하면 거푸뭄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