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년 근무하면서 많은 폐급들 봐왔는데 걔네들 공통점이

사회와의 단절이였음


유년기 시절부터 고독에 익숙해져서 사회화에 실패한 인간들임


사회성이 없기 때문에 어렸을때부터 당연하듯 왕따 당해서 고립된 생활을 하다보니 진짜 그게 편하게 된 일종의 돌연변이 새끼들임 ㅋㅋㅋㄱ


일반적인 인간들은 육체적인 힘듦은 참아도 고독은 못참게 설계된 생물체인데, 그런 고독을 당연시 생각하는 점에서 이들이 얼마나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삶을 사는지 알 수 있지 않나?


ㅈㄴ 뼛속까지 이기적이고 자기한테 피해오면 무슨 부모 원수 만난듯 개발작 떨면서 ㅈㄹ하는데, 정작 본인은 남들한테 피해끼치는 건 안중에도 없는 역겨운 새끼들임. 


그냥 기질 자체가 성윤모같은 반사회성 소시시오패스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이들은 절대 인간으로 대하면 안됨.. 진짜 그들이 원하는대로 평생을 고독속에 살게 버려두는게 답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