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지들이 ㅈㄴ셔틀시켰을법한애들이 교도관이랍시고 쎈척하고 큰소리내는거 같잖아한다..

옆에서 봐주기도 민망하다..

이기기라도 하던가.. 어버버.. 


와꾸 안좋은애들은 일단 무시하고본다..

수용자들도 잘생긴 간수 좋아한다 친해지려하고 말도 잘듣고..

최소한 아침에 머리는 감고 출근하자